김해 버스 70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노선 정보 [편집]
2. 개요 [편집]
3. 역사 [편집]
- '소락 - 구포' 구간은 부산시에서 '상동 - 구포' 간 시내버스 노선을 신설해 대체할 예정이었다. 관련 게시물
- 2015년 4월에 노선이 해운대고속으로 이관되었다.
- 2016년 12월에 해운대고속이 노선철수를 신청하여 경상남도가 부산시와 김해시에게 시외버스 노선을 인수하여서 시내버스로 운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. 하지만 김해시는 대동면에서 운행하는 노선과 차량이 다른 읍면보다 많으나[3] 이용객이 적어 더 이상의 증설은 어렵다고 난색을 표했다. 시외버스는 경상남도 소관이라는 것도 반대 사유 중 하나로 작용했고 부산시는 경상남도가 벽지주민 편의를 위해 시작했으니 도에서 유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. 그리고 시내버스로 운행하더라도 김해 시민들의 불편은 김해시가 적극 해결해야 한다고 언급했다. 관련 기사
4. 특징 [편집]
- 워낙 수요가 저조하여 벌써 운행업체가 3번 바뀌었으며[4] 결국 시내버스로 전환되었다.
- 태영고속이 운행하던 시절에는 태영공항리무진 출신 FX II 116 우등을 투입했다. 현재는 8-1번 출신 중형차로 운행 중이다.
- 하루 4번만 구포시장까지 가며 나머지 4회 운행에는 안막3구에서 종착한다. 안막3구에서 73번, 125번으로 환승해야 구포시장으로 갈 수 있다.
4.1. 시간표 [편집]
4.2. 노선 [편집]
5. 연계 철도역 [편집]
- 일반 철도역: 구포역(KTX, ITX-새마을, 무궁화호)
6. 둘러보기 [편집]
[1] 일부 시간대 종착[2] 안그래도 인가대수 3대에 40분 배차로 운행되고 있는데 한 대라도 감차되면 배차간격이 확 늘어난다.[3] 대동공영, 73번, 82번, 83번에 더불어 부산 버스인 125번이 3대나 운행 중에 있다.[4] 경남도는 적자보조금을 일부만 지원하기에 나머지 적자에 대해서는 업체가 부담해야 한다.[5] 이게 이해가 되는게 김해시 역시 123, 127번 삼계동 정차를 막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부산시의 맞대응이라고 볼 수 있다. 만약 이게 사실이면 김해시는 123, 127번 삼계동 정차를 허용해주거나 70번 부산구간 철수 둘 중 하나 해야한다. 또 다른 이유가 있다면 125번 수요 감소 우려다. 근데 이게 사실이라면 부산시는 사실상 할 말이 없어야한다. 협의 안해주는건 부산시도 똑같기 때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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